올해 추석 귀성길은 2일 오전이 가장 혼잡하고,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3일 오후가 가장 복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부는 연휴기간 전국의 이동인원은 총 2,566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0.8% 줄지만 연휴기간이 짧아 귀성과 귀경길이 모두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시간대별로는 2일 오전 6시부터 낮 12시에 전체 귀성 차량의 35.5%가 집중되고, 3일 낮 12시부터 저녁 6시까지 귀경 차량의 22.9%가 몰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고속도로 이용시 귀성일에는 서울에서 대전이 4시간40분, 서울에서 부산은 8시간40분, 서울에서 광주가 7시간이 걸릴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귀경길에는 대전~서울 5시간20분, 부산~서울 8시간40분, 광주~서울 6시간4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추석 귀성 2일 오전, 귀경 3일 오후 가장 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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