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종플루 여파로 인삼이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금산 인삼 판매량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산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금산인삼제 개막 이후 22일까지 축제장을 찾은 사람은 40여만 명으로, 수삼과 인삼제품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이상 늘었습니다.
또 인삼축제 전인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금산 인삼 시장을 찾은 관광버스도 하루 평균 32.2대로 지난해 20.4대보다 58% 증가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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