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어트 식용유', 발암물질 우려로 판매중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CJ제일제당의 '라이트라'와 '체지방 걱정을 줄인 라이트라' 등 2개 식용유가 체내에서 발암 의심물질을 생성할 우려가 있어 판매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판매 금지된 제품은 일반 식용유의 분자구조를 변화시켜 체내 흡수를 줄임으로써 열량 섭취량을 줄일 수 있도록 개발된 식용유 제품 2종류입니다. 

식약청 조사 결과 이들 식용유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안전성 논란이 있는  '글리시돌 지방산 에스테르'가 생성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J제일제당은 문제 제품 자진 회수에 들어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