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비밀은 없다'라는 말이 있죠.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들의 비밀은 과연 얼마나 오래 갈까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을게'라는 여성들의 약속은 이틀을 채 못 간다는 흥미로운 조사 결과가 관심을 끄는데요.
칠레와인협회에서 15세에서 65세 사이 여성 3,000명에게 물어본 결과 10명 중 4명은 지극히 개인적이거나 꼭 지켜야 할 비밀을 들었어도 결국은 누군가에세 말했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10명 가운데 3명은 비밀을 듣자마자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어 입이 근질거릴 정도라고 했다는데요.
비밀을 털어놓게 만드는 주범은 술이었습니다.
응답자의 절반이 술을 한 두 잔만 마셔도 비밀을 털어놓게 된다고 답했다네요.
[건강] 아무리 '쉿' 해도 여자들 비밀 이틀 못 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