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내국인의 올 2분기 해외 부동산 취득액이 작년 동기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 2분기 내국인의 해외 부동산 취득액은 4,66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억 8천10만 달러의 26%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지난 2분기 해외 부동산 취득액은 개인이 3,910만 달러, 법인이 750만 달러였으며,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1,320만 달러, 투자용이 3,340만 달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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