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1,210원대로 떨어진 원·달러 환율이 연말에는 1,150원대로 급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삼성과 LG, 대신 현대경제연구원과 환율 전문가들에 따르면 올해 말 환율 전망치가 평균 1,159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모건스탠리, 스탠다드차타드, JP모건 등도 4분기 환율을 1,150~1,185원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출이 더욱 위축되고 수출기업의 순이익도 크게 감소할 것으로 우려되며, 경기 회복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연말 원·달러 환율 1,150원대↓"…수출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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