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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리만브라더스의 파산을 시작으로 세계가 금융위기를 맞은지 벌써 1년이 됐습니다. 칠흑같은 터널에서 이제 조금 빛이 보이는 가 싶기는 한데 터널의 끝인지는 여전히 불확실 합니다. 경기는 호황과 불황이 반복될 수 밖에 없고 위기는 또 오기 마련이죠. 경제의 기초체력을 다지는데 소홀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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