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슈투트가르트 공항에 여객기 한대가 불시착했습니다.
랜딩기어에 문제가 발생해 동체가 활주로에 끌리면서 화염이 솟았습니다.
다행히 비행기는 폭발하지 않았고 70여명의 승객들은 모두 무사했습니다.
여객기에는 선거유세에 나선 독일 사민당의 원내대표 프란츠 뮌터페링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아찔' 화염 속 비상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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