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리 맞아두자"…계절독감 예방백신 품귀현상
2. "어린이도 의사도"…거점병원 내 감염 또 발생
3. 한나라 양산 재선거 후보, 박희태 전 대표 확정
4. '식중독균' 냉동 밴댕이를 횟감으로 속여 팔아
5. 실종된 아들이 감옥에? 72일간 '억울한 옥살이'
6. 경찰이 청각장애인 폭행…일주일째 '의식불명'
7. '요동치는' 전셋값…서울시 "30만호 신규공급"
8. [생생영상]
9. [뉴스속으로] 요리로 세계 제패
10. [이시각세계] 밀가루 얻으려다 압사…18명 사망
11. [이시각세계] 미-중 무역분쟁 점입가경…"보복관세, WTO 제소"
12. [스포츠]
13. [이시각음주단속]
14. [날씨]
<앵커>
위장전입이 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총리에서 장관은 물론이고 법을 집행하는 검찰총장과 대법관 후보자까지 모두가 자유롭지 못합니다. 법은 지키라고 있는거죠. 고위공직자들까지 지키지 않고 인정하고 사과해서 그냥 넘어갈 수 있다면 그걸 누가 법이라고 생각하겠습니까?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9월14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