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서울 강남 세곡과 서초 우면, 하남 미사, 고양 원흥 등 4개 시범지구의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 접수를 다음달 7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이들 지구의 사전예약 물량, 만 4천여 가구를 확정한 뒤에 오는 30일 일간지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먼저 순차적으로 특별공급 접수를 실시하고 미달 물량은 내년에 실시할 본청약으로 넘어갑니다.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 다음달 7일부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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