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이 신종플루로 정부 주도의 지역 축제 등이 무더기 취소되고 있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이 사장은 14일 열린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신종 플루가 만만찮은 위험이기는 하지만, 좁고 전염 위험성이 높은 공간에서 이뤄지는 행사만 취소 대상이 돼야지 외부 행사 전체가 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과 프랑스 등에서는 국제행사나 지역 축제 등 관광 관련 행사가 취소된 사례가 거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참 사장 "외국선 신종플루로 축제 취소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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