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방송이 선정한 11명의 아시안 지도자 중 한사람, CBS 방송이 뽑은 미국 내 소수민족 비즈니스 대표적인 지도자. 미국을 대표하는 100대 여성 기업인이자 미국 연설가 협회의 유일한 한국인, 바로 진수 테리이다.
그녀는 미국 기업 비즈니스맨들에게 리더십과 대중연설 기법을 가르치고 교도소 재소자들에게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러 다닌다. 뿐만 아니라 최근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노래를 담은 랩음반을 녹음하고 출시하느라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다. 미국 여기저기서 그녀를 찾고 그녀를 한 번 본 사람이면 그녀를 매력적이라고 칭찬한다.
예쁘고 못생긴 건 자신의 마음에 달렸다는 그녀.
바라보고 있으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짓게 만드는 그녀만의 매력을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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