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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파주에 첼시 명품아웃렛 2호 들어서

경기 파주시에 신세계 첼시의 프리미엄 아웃렛 2호가 들어섭니다.

신세계 첼시는 미국 뉴욕 우드버리 커먼스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경기도 파주시와 프리미엄 아웃렛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내년 개장을 목표로 조성되는 프리미엄 아웃렛 2호는 8만6천여㎡의 부지에 100여개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 매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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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 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2009 그린코리아' 국제회의가 9일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한승수 국무총리, 김형국 녹생성장위원회 위원장, 샤 주캉 유엔 경제사회담당 사무차장 등이 참석해 녹색 성장을 위한 에너지 정책, 환경 산업 또 국토와 교통 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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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 5단체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놓고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박태진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은 "국내 기업의 65.5%가 2020년까지 배출전망치의 21%감축에 동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장은 또 "기업의 35.6%는 오는 12월에 개최되는 제15차 당사국총회에서 결과가 나온 뒤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발표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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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때 주요 백화점과 대형 마트에서 선물 배송과 포장 작업에 투입될 아르바이트 인력이 1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업체별로는 롯데·신세계·현대 등 백화점 3사가 7천1백여 명을,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가 3천5백여 명을 뽑습니다.

이들 유통업체가 지급하는 아르바이트 인력의 보수는 시간당 4천500원, 하루 4만 5천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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