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초 교민사회에서는 조 씨를 돕기 위한 활동을 시작되었다. 그동안 수사과정이나 재판 과정에서 전혀 통역을 지원받지 못해 재판이 지연 되었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표 한명은 통역을 자진해 맡았다.
한인회에서는 '조 씨 모금 운동' 등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유무죄는 사법부가 따져야할 문제지만 현재의 재판 진행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번 주 뉴스추적은 2005년 필리핀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 된 뒤 한국 정부를 포함해 그 누구의 보호 없이 3년 9개월 째 구치소에 수감 중인 한 프랑스 외인부대 출신의 한국인 남성에 대한 묻혀있는 진실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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