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추적] ④ 필리핀인 가정부, 과연 누가 쐈을까?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9.10 13:09 수정 2009.09.10 13:4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미지 확대하기 사건 당시에 조광현 씨의 행적과 그가 가지고 있었다는 귀금속들. 그것이 조 씨를 범인으로 지목한 결정적인 단서들이다. 하지만 이 증거를 둘러싼 한국인 여사장과 조 씨의 진술은 완전히 엇갈리고 있었다. 그래서 취재진은 발견 당시 시신의 상황, 살인 현장의 진실, 차량 도난과 관련된 의혹, 사진 보석과 관련된 비밀 등 필리핀 경찰 기록의 허점을 하나하나 분석해 보았다. 조 씨에게 유리한 정황 뿐 아니라 불리할 수 있는 분석까지도 나왔다. 필리핀 경찰의 조사에는 조광현 씨를 범인으로 단정할 직접적인 물증은 없었다. 하지만 조광현 씨는 미결수의 신분으로 4년 가까이 교도소에 갇혀 지내는 신세가 되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배추를 발암물질에 퐁당? 국내 유통 '중국 배추' 모두 검사해보니… 동영상 기사 "중국 노인을 왜 우리가 부양?"…외국인 가족까지 퍼주는 연금 '분통' 동영상 기사 "뒤늦게 참회해서" 감형했더니…'해든이' 친모 "35년형도 많다" 상고 중국 유학생 살해한 중국인 대학강사 구속…법원 "도주 우려" 동영상 기사 "친구 살인 생중계 녹취"…정재환 마지막 행동 '소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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