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학원가의 이른바 스타급 강사 일부가 세금을 탈루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입시학원이 밀집해 있는 서울 강남과 목동 지역 등에서 일부 고액 강사가 소득을 허위로 신고하는 수법으로 탈세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혐의 사실이 아직 확인된 단계는 아니며, 학원가에서 도는 소문 가운데 신빙성 있는 첩보를 단서로 내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남·목동 학원가 고액의 스타강사 탈세혐의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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