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경남 양산 재선거 출마를 준비중인 박희태 대표가 모레(7일) 당대표직을 사퇴할 뜻을 밝혔습니다. 정몽준 최고위원이 대표직을 승계할 것으로 보입니다.
2. 신종플루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대형 콘서트와 축제 등이 잇따라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등 행사주최측은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3. 9월의 첫 주말, 화창한 날씨 속에 전국의 산과 유원지에는 초가을의 정취를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4. 노사간에 극단적인 대립을 계속해온 금호타이어가 직장폐쇄를 단행했습니다. 어제 전면파업에 들어간 노조는 공장점거에 들어갔습니다.
5. 한국축구대표팀이 잠시 뒤 호주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허정무 감독은 해외파를 총동원해 지난해 2월 이후 계속돼 온 무패행진을 이어간다는 각오입니다.
6.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민족간 갈등이 다시 격화되고 있습니다. 위구르인들의 주사기 테러에 항의하는 한족의 대규모 시위로 5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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