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으로 숨진 고 장진영 씨,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 더 안타까운데요.
이렇게 젊은 층에서 발생하는 위암의 경우 특히 더 치명적이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위암은 속이 쓰리고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구역질 등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은 일반적인 소화기 질환과 별반 다를 것이 없어서 조기 발견이 어려운데요.
특히 젊은 층에서 나타나는 위암의 경우 암 발생 동시에 암세포가 급속도로 퍼져나가는 침윤형 위암이 많아서 완치가 더욱 어렵습니다.
따라서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속 쓰림이나 소화 불량 등의 복통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고 가족력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또한 음주나 흡연, 탄 음식을 삼가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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