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급등하면서 금펀드 수익률이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 값이 온스당 1천달러에 육박하면서 금펀드의 평균수익률이 6.6%를 기록했습니다.
금을 제외한 원유와 농산물 등의 원자재펀드는 가격이 하락하면서 모두 4%대의 마이너스 수익으로 저조했습니다.
다만 국내주식형펀드는 평균 1.78%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7주째 플러스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7월 산업활동 지표 호조와 신용평가기관 피치의 신용등급 전망 상향 조정에 힘입어 코스피지수가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테마별로는 IT펀드와 국내 금융펀드가 각각 3.37%와 3.16%의 비교적 높은 수익을 올리며 선전했습니다.
금펀드 수익률 호조…국내주식형 펀드 7주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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