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박스 있는 가게에선 추억의 히트곡을 함께 들으며 흥겨워진다. 조용필의 노래에 오빠를 외치고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를 랩으로 구사하며 모르는 이들과도 친구가 되어 목청을 높인다.
서태지와 아이들은 대중가요의 한 획을 그었고 김건모의 3집 판매량은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원더걸스의 '텔미'는 국민가요로 떠올랐다. 히트곡에는 그들만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미국의 한 회사는 이런 히트곡들만의 특징을 분석한 미리 노래의 히트 지수를 알려주는 '히트송 사이언스'가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곡들은 실제로 사람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의 히트곡들은 과연 어떨까, '히트송 사이언스'에 의뢰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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