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4분기 경제성장률이 당초 전망치 2.3%보다 높은 2.6~2.7% 수준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2일 오전에 국회에서 열린 한 세미나에서 "한국은행이 당초 '2.3% 성장'을 잠정적으로 발표했지만, 3일이나 4일쯤엔 좀 더 향상된 수치를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경기여건에 대해선 "경상수지는 1월에서 7월까지 262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다"면서 "연간으론 당초 전망치를 넘어서 300억 달러 이상 흑자가 가능하다"고 내다봤습니다.
윤증현 장관, "2/4분기 성장률 2.6∼2.7% 전망"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