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재외동포 여성 인재를 발굴해 국제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트 대회'가 32개국의 여성 지도자 5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인천에서 개막됐습니다.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축사를 통해 "한식이 한류의 하나가 돼 국가 브랜드를 높일 수 있도록 여성 지도자들이 한식 세계화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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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여성 인재를 발굴해 국제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트 대회'가 32개국의 여성 지도자 5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인천에서 개막됐습니다.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축사를 통해 "한식이 한류의 하나가 돼 국가 브랜드를 높일 수 있도록 여성 지도자들이 한식 세계화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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