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자치단체장 최초로 김태환 제주지사에 대한 주민소환투표가 26일 저녁 8시까지 진행됩니다.
오후 3시 현재 투표율은 7%로 참여가 저조한 상태입니다.
이번 주민소환투표는 '김태환 제주도지사를 도지사직에서 물러나게 하자는 의견'에 대해 찬성 또는 반대를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주민소환은 투표권자의 3분의 1인 13만 9천 835여 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해야 개표가 진행됩니다.
그러나, 투표자가 투표권자의 3분의 1미만일 경우 개표하지 않고 김 지사는 정지됐던 권한을 되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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