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노스런던 칼리지에이트 스쿨에 이어 미국 명문 사립학교 2곳이 제주영어교육도시에 분교를 설립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미국 워싱턴 DC의 세인트 알반스 스쿨과 로드아일랜드 뉴포트의 세인트 조지스 스쿨이 영어교육도시에 분교를 설립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두 학교는 미국내 대학 진학률 11위와 19위를 기록하는 명문 학교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두 학교가 2011년까지 개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오는 10월까지 분교 설립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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