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한반도 전문가들이 앞으로 한두달 내에 북미 양자대화가 진행될 가능성이 많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고 VOA 즉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첼 리스 전 미 국무부 정책기획실장은 미국이 강경 일변도로 나갈 경우 중국의 반발이 생길수 있고 오바마 행정부 내에도 북한에 대한 외교적 노력을 재개하자는 목소리가 높은 점을 들어 북미간 대화가 조만간 열릴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미 사회과학원의 리언 시걸 박사는 북한이 북미대화는 물론 한국과 일본에도 양자회담을 제의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미 전문가들 "북미 양자대화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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