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발사를 앞두고 있는 한국 첫 우주 발사체 나로호에 대한 재점검이 한창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2일 현재 정상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나로호와 발사대, 추적 장비와 자동시퀀스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발사 이틀전인 23일 나로호를 다시 발사대로 이송하고 발사 전날인 24일은 최종 리허설을 할 예정입니다.
발사 당일인 25일에는 발사를 위한 최종카운트 다운에 들어갑니다.
나로호 25일 발사 앞두고, 현재 재점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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