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신종플루로 인한 세 번째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일본 보건당국은 나고야 시에 사는 80대 여성이 신종플루로 숨졌다고 확인했습니다.
나고야 시는 이 여성이 19일 새벽 1시 반쯤 사망했다고 밝혔으며 다른 질환을 함께 앓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로써 일본 내 신종플루 사망자는 세 명으로 늘어났으며 신종플루 대유행에 대한 우려도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 3번째 신종플루 사망자 발생…대유행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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