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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식품업체들, 쌀 가공식품 개발 '박차'

정부가 쌀 소비촉진 대책을 발표한 이후 식품업체들도 쌀 가공식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이 '햇반'에 이어 냉동밥 3가지 제품을 출시했고 쌀 스파게티와 쌀국수 등 다양한 쌀 가공식품을 출시하며 연간 7천500t의 쌀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농심도 쌀라면, 즉석밥 등 쌀 가공식품 생산을 위해 지난해 2천500t의 쌀을 구매했습니다.

대상은 고추장 판매확대를 통해 쌀 소비 촉진에 적극 나서기로 했고 전통주 제조업체 국순당도 최근 불고 있는 막걸리 붐으로 쌀 구매량도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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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만19살 이상 성인남녀 8백 명에게 조사한 결과 78퍼센트가 '사회공헌 활동이 우수한 기업의 제품이 비싸더라도 살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사회공헌 활동이 기업 이미지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지를 묻는 질문에도 72퍼센트가 '도움이 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가운데 인상에 남는 분야는 '장학사업', '소외계층 지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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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은 저소득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오늘(17일)까지 'LG-링컨센터 챔버 뮤직스쿨 특별 레슨'을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음악 영재를 돕기 위한 것으로 격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참가하는 20명은 2년 동안 국내에서 유명 음악가들로부터 실내악 전문 교육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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