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은 17일 오전 9시 6분께 오키나와(沖繩) 인근 야에야마(八重山) 이시가키지마(石垣島) 부근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지진은 오키나와 이시가키지마 부근 지역에서 규모 3 정도로 감지됐다.
기상청은 오키나와 해역 일대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예상 쓰나미 높이는 50㎝다.
(도쿄=연합뉴스)
일본 오키나와 인근 해역서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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