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컴퓨터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나 3명이 다쳤습니다.
13일 저녁 7시반쯤 서울 공릉동의 15층짜리 아파트 3층 43살 구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구 씨와 구 씨의 10대 아들 2명이 화상을 입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시간 켜져 있던 컴퓨터 본체에서 갑자기 불꽃이 튀었다는 구 씨의 말을 토대로, 컴퓨터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식 의뢰하는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