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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삼성전자, 신입사원 영어회화 기준 높여

LG그룹이 재능이 뛰어난데도 음악교육을 제대로 못 받는 음악영재에 대해 특별레슨을 진행합니다.

LG그룹은 'LG-링컨센터 챔버뮤직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영재 스무 명에게 2년 동안 국내 유명 음악가를 통해 실내악 교육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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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다음달 초 시작하는 올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부터 직무별 영어회화 능력 기준을 한 단계씩 높이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 처음으로 영어회화 능력 기준을 도입해 채용한 결과 변별력이 떨어져 등급을 올리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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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던 여름철 전력소비가 올해는 주춤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지난달 최대 전력수요는 20일 오후 3시 기록된 6천80만㎾로, 지난해 7월 최대 전력수요에 비해 145만㎾가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올해 여름에는 긴 장마에다 기온도 예년보다 낮아 냉방용 전력소비가 크게 줄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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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소속 집배원들이 전국의 결식아동 1004명에게 전해줄 '사랑의 천사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배달했습니다.

도시락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에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곁들여 만들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95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10만여 명에게 181억 원을 지원했고 올해도 32억 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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