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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콜미'에 무중력 춤까지 가수로 나섰나?

2007년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실현가능성이 없는 공약과 기행을 일삼다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됐던 민주공화당 허경영(59) 총재가 1년6개월의 형기를 마치고 지난달 출소했습니다.

허 총재는 출소후에도  '엉뚱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직접 작사한 노래 '콜미'를 공개하며 가수로 전격 데뷔했습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주술적 의미가 담긴 가사와 '무중력 춤'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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