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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스포츠]
16. [날씨]
<앵커>
밤 사이 비가 많이 온다고 합니다. 가뭄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는 속담이 있죠. 가뭄은 아무리 심해도 남는 게 있지만 비 피해가 나면 모두 씻겨가서 남는 게 없다, 그만큼 홍수 피해가 무섭다는 뜻인데요.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내일부터 휴가라서 일주일 동안 배재학 앵커가 대신 진행해드립니다. 편히 주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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