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세계자연보전총회를 유치하기 위한 100만 명 서명운동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지금까지 결의대회와 가두 서명 운동 등을 통해 모두 10만 명이 서명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제 자연 보호 연맹이 다음달 중순 현지실사를 하기 전에 전국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해 100만 명 서명을 받기로 했습니다.
세계자연보전총회 유치에는 현재 제주와 멕시코 칸쿤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JIBS)
2012년 세계자연보전총회를 유치하기 위한 100만 명 서명운동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지금까지 결의대회와 가두 서명 운동 등을 통해 모두 10만 명이 서명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제 자연 보호 연맹이 다음달 중순 현지실사를 하기 전에 전국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해 100만 명 서명을 받기로 했습니다.
세계자연보전총회 유치에는 현재 제주와 멕시코 칸쿤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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