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전투경찰 부대에서 19명의 신종플루 감염자가 집단 발생한데 이어, 의경 한 명이 추가로 확진환자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시는 6일 추정환자로 분리됐던 대구 모 경찰서에 소속돼 있는 의경 한 명의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경은 외국 여행 경력도 없고 집단 감염이 발생한 전경부대원들과 접촉한 사실도 없어 보건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TBC)
대구의 전투경찰 부대에서 19명의 신종플루 감염자가 집단 발생한데 이어, 의경 한 명이 추가로 확진환자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시는 6일 추정환자로 분리됐던 대구 모 경찰서에 소속돼 있는 의경 한 명의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경은 외국 여행 경력도 없고 집단 감염이 발생한 전경부대원들과 접촉한 사실도 없어 보건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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