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마약류 지정 추진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8.06 12: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찰이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의 마약류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프로포폴'이 수술용 전신마취제이지만 일부 연예인과 의료 종사자, 우울증 환자 등이 피로 회복 등의 목적으로 남용하면서 중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혈관확장제인 '러쉬' 역시 최근 국내에서 최음제로 남용되고 있다면서, 프로포폴과 러쉬에 대한 오남용 사례를 수집해 식약청에 마약류 지정을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선풍기만 튼다?…위험합니다"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5분간 '70여 차례' 구타당했는데…잔혹한 결말 동영상 기사 양손에 전동 톱과 방패…한밤중 잡힌 남성 정체 동영상 기사 끝나가는 '골든타임'…빠르게 늘어나는 사상자들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무려 4,700톤"…소방차 200대·대원 400명 결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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