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레포츠 종합축제인 부산 마린 스포츠 2009가 오는 6일까지 부산지역 해수욕장 등지에서 다채롭게 열립니다.
해운대와 광안리 등 부산 4개 해수욕장과 요트경기장 등을 무대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광역시장기 요트대회를 비롯해 총 8개 공식 종목의 해양스포츠 경연이 벌어집니다.
또 윈드서핑과 모터보트 등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돼, 피서객들에게 해양 관광도시 부산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KNN)
해양레포츠 종합축제인 부산 마린 스포츠 2009가 오는 6일까지 부산지역 해수욕장 등지에서 다채롭게 열립니다.
해운대와 광안리 등 부산 4개 해수욕장과 요트경기장 등을 무대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광역시장기 요트대회를 비롯해 총 8개 공식 종목의 해양스포츠 경연이 벌어집니다.
또 윈드서핑과 모터보트 등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돼, 피서객들에게 해양 관광도시 부산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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