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시급 4,110원 고시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7.31 09:5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노동부는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급 4,110원으로 확정해 다음달 3일 고시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올해 시급 4천원보다 2.75% 인상된 금액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모든 사업장에 똑같이 적용된다. 노동부는 지난달 30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의결된 최저 임금안을 건네받고 나서 노사단체의 의견을 수렴했으나 이견이 전혀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관광객 실종자 400명" 외국인 피해 집중된 '결정적' 이유 동영상 기사 "중국 노인을 왜 우리가 부양?"…외국인 가족까지 퍼주는 연금 '분통' 부산서 20대 여성 살해 뒤 치료받으러 병원행…긴급체포 "실종자 사망했다"라더니…재신고 들어오자 위치 조회 "창밖 낭떠러지인데" 어린이집서 2세아 추락…부모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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