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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외국인들에게도 공직의 길이 열려 있고 세계 10위권의 경제규모를 자랑하는 우리나라에서 첫 외국인 출신 공기업 사장이 나왔다는 건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이참 사장 임명에 대해서 관광공사 안팎에서 이런 저런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우리 공기업 문화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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