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 얼터너티브 록 그룹 플라시보가 첫 단독 내한공연을 펼칩니다.
플라시보는 지난 2006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폭발적인 연주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지난 6월 발매한 5번째 정규 앨범에서도 강렬하면서 서정적인 멜로디를 들려준 플라시보는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주다스 프리스트가 22년만에 라이브 앨범을 냈습니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2005~2008년까지의 월드투어 중에 녹음된 이 앨범에는 이들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페인킬러'등 모두 11곡이 담겨 있습니다.
30년 넘게 밴드 활동을 펼쳐오면서 수 많은 헤비메탈 밴드의 본보기가 됐던 연주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미국의 그런지 록 밴드 '도트리'의 두 번째 정규 앨범이 나왔습니다.
도트리는 첫 앨범인 '도트리'로 전 세계 5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고,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모두 12곡이 담긴 이번 앨범에선 더욱 강력한 사운드로 진화하는 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밴드 '화이트 스트라입스'의 리더 잭 화이트가 새로 결성한 '데드 웨더'가 첫 앨범을 냈습니다.
이 앨범은 음악전문잡지 '롤링 스톤'이 황량하면서도 폭발적인 리듬과 난폭한 보컬이라 평했을 정도로 강력한 사운드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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