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종말'은 대학에서 학술 연구와 직업 교육 외에도 삶의 문제에 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한 미국 교수가 쓴 책입니다.
10년 동안 미국 예일대 로스쿨 학장을 지낸 저자는 대학에서 인문학이 담당해야 할 역할을 완수할 때 과학이 채울 수 없는 공허감과 각계각층의 갈등을 극복할 수 있으리라 전망합니다.
'돼지의 추억'은 주인으로부터 '크리스토퍼 호그우드'란 이름을 부여받은 한 돼지가 14년에 걸친 평생 동안 주변 사람들과 희로애락을 나누며 살아간 실화를 다룬 책입니다.
동물과 인간의 진정한 공존을 보여주는 가슴 따듯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천년 한식 견문록'은 우리가 늘 먹어왔던 한식이란 어떤 특성을 가진 음식이며 어떤 역사를 가진 음식인지 정리한 책입니다.
사진과 그림 등을 충분히 사용해 한식의 모든 것에 대해 짧은 시간 안에 일반적인 상식을 얻기 쉽습니다.
연구실을 대학이 아닌 도시 빈민가로 옮겨 그 곳 거주민들의 실생활을 연구한 사회학자가 쓴 책, '괴짜 사회학'입니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사회학과 교수인 저자가 빈민가 지하세계를 직접 체험하면서 마치 소설처럼 써 내려간 책입니다.
'대입은 전략이다'는 유명 입시전문가인 저자가 어렵고도 복잡해진 입시의 관문을 어떻게 뚫을 것인지 해설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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