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취업전문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대기업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 초임 연봉은 지난해와 비슷한 평균 3천97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업종이 3천557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조선·중공업이 3천400만 원, 석유·화학업 3천 120만 원, 건설업 3천102만 원 등도 전체 평균 연봉보다 높았습니다.
반면 전기·전자업종과 자동차, 기계·철강 업종 등은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경제안테나] 올 대기업 신입사원 초봉 3천9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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