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의 회생 가능성은 노·사간의 한치 양보없는 대치 속에 점점 희박해져만 가는데...
공권력 투입이 임박해져가는 가운데 쌍용차 사태는 이번 주말 '노사정 대책회의' 결과에 따라 회생이냐 파산이냐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9월15일까지 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해야 하는 쌍용자동차.
노사정이 회생을 위한 대타협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인가.
쌍용차가 위기에 몰린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이번주 SBS 시사토론에서는 '일촉즉발'위기에 처한 쌍용차 문제를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있게 논의해본다.
[출연자]
심상정(前 진보신당 상임공동대표)
김소림(자동차 산업학회 부회장)
최승노(자유기업원 대외협력실장)
권영준(경희대 국제경영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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