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고용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가운데 하위권을 맴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와 OECD에 따르면 재작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고용률은 63.9%로, 30개 OECD 회원국 중 21위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의 고용률은 OECD 평균치인 66.7%에도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고용률은 15세 이상 생산가능 인구 가운데 취업자의 비율로 고용률이 낮다는 것은 우리 경제가 활용 가능한 인력을 생산활동에 제대로 연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제안테나] 한국 고용률 OECD 국가 중 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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