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세브란스병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병세가 호전됨에 따라, 19일 오후 2시 반쯤 인공호흡기를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6일부터 착용한 인공호흡기를 나흘 만에 뗀 김 전 대통령은 호흡이나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는 상태이며, 일주일 정도 중환자실에서 면밀히 관찰한 후 일반 병실로 옮길 계획이라고 의료진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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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병세가 호전됨에 따라, 19일 오후 2시 반쯤 인공호흡기를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6일부터 착용한 인공호흡기를 나흘 만에 뗀 김 전 대통령은 호흡이나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는 상태이며, 일주일 정도 중환자실에서 면밀히 관찰한 후 일반 병실로 옮길 계획이라고 의료진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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