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위성체계 개발업체 쎄트렉아이가 제작한 말레이시아의 위성 라작샛이 궤도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쎄트렉아이에 따르면, 14일 낮에 발사된 라작샛은 궤도진입 이후 첫 통신에 성공했으며,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통신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말레이시아 정부출연기업과 공동개발한 라작샛은 2.5m 해상도를 가진 무게 180kg의 소형위성으로 말레이시아 등 지구 적도 지역의 환경과 재난을 감시하게 됩니다.
(TJB)
대전의 위성체계 개발업체 쎄트렉아이가 제작한 말레이시아의 위성 라작샛이 궤도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쎄트렉아이에 따르면, 14일 낮에 발사된 라작샛은 궤도진입 이후 첫 통신에 성공했으며,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통신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말레이시아 정부출연기업과 공동개발한 라작샛은 2.5m 해상도를 가진 무게 180kg의 소형위성으로 말레이시아 등 지구 적도 지역의 환경과 재난을 감시하게 됩니다.
(TJB)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