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다우 지수 95포인트 상승하는등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호재와 악재가 엇갈린 가운데, 뉴욕대의 루비니 교수가 미국 경제가 최악의 위기 상황은 지났으며 경기 침체가 올해말에 끝날것같다고 밝힌게 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장 마감 이후에 구글과 IMBM은 월가 예상에 부합하는 비교적 괜찮은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95.61포인트, 1.11% 오른 8.711.82에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종합지수도 22.13포인트, 1.19%가 상승한 1,885.03을 기록했습니다.
미 증시 나흘째 상승…루비니 "침체 올해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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