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금수송차량 탈취했다가 교통사고 나자 '도주'

14일 오전 8시반쯤 서울 종로구 서린동 영풍문고 앞에서 30대 초반의 남성이 현금수송차량을 탈취했다가 교통사고를 내자 차량을 버리고 달아났습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범인은 현금수송 차량을 몰고 가다가 공평동 삼성타워 앞에서 승용차와 정면에서 충돌한 뒤 후진하다가 다른 승용차와 다시 추돌하게되자 차를 버리고 도주했습니다.

현금수송 차량을 관리하던 보안요원 2명 중 1명은 범인을 따라가 격투를 벌였지만 붙잡지는 못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