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남녀 임금 격차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평균의 2배에 달할 정도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ECD는 최근 사회·노동보고서에서 지난해 기준으로 한국은 남성이 여성보다 평균 38%의 임금을 더 받아 30개 회원국 가운데 차별이 가장 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OECD 평균 남녀 임금 격차인 18.8%에 비해 두 배 이상입니다.
한국에 이어 일본의 남녀 임금 격차가 33%로 두 번째로 심했으며, 독일 23%, 오스트리아22%의 순이었습니다.
[경제안테나] "한국 남녀임금 격차 가장 심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