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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경기도,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서

네, 경기도는 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의료사업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설명회에는 수원 성빈센트병원, 아주대병원,부천순천향병원 등 7개 의료기관 관계자 30여 명도 참여합니다.

경기도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경기도내 의료환경과 기술을 알리고 현지 의료인들에게 경기지역 병원으로 환자를 보내줄것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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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장실협회장을 역임한 '미스터 토일릿'를 기억하십니까.

열성적으로 화장실 문화운동을 벌이다 지난1월 지병으로 별세한 고 심재덕 전 수원시장의 변기모양 사택인 '해우재'가 수원시에 기증돼 화장실 문화 테마공원으로 조성됩니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해우재는 변기 모양의 구조에 3개의 화장실이 주거공간안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수원시는 3억 6천여만 원을 들여 전시관과 공원을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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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 권율장군이 왜군을 격퇴한 경기도 오산의 독산성이 옛 모습을 찾게 됩니다.

오산시는 2015년까지 3단계에 걸쳐 520억 원을 투입해 독산성 성곽과 행궁을 복원하고 원형이 남아있는 유적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산시는 이를 위해 내년까지 토지매입을 마무리하고 세마대와 남문터 주변에 대한 발굴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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